임팩트그라운드
가치있는 사회변화를 만드는 혁신조직의 그라운드
임팩트그라운드는 사회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혁신적인 프레임워크를 활용하여
성공한 경험을 갖고 있는 사회혁신 조직들을 발굴하여 지원합니다.
IMPACT GROUND
지원조직

21 개
지원금

250 억
프로그램 대상자 및 참여자
개인
1,376,894 명
조직
8,394 개
정책변화 주도
법안발의 수
20 개
법률 제/개정 수
6 개
지지체계 구축
협업조직
2,730 개
후원참여자
338,447 명
캠페인 참여
5,712,585 명
자원봉사자
3,119 명
(2023년 기준)

기술로 장애아동청소년들에게 끊김없이 적시에 재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기회를 얻었습니다.
장애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어른으로 자라기 위해서는 끊김 없이 재활서비스가 필요하고 적시에 재활의료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사람의 마음과 노력만으로는 막막한 상황이었습니다. 기술의 도움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기회를 만들어 준 브라이언임팩트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도 이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하는 부담감을 함께 느끼고 있습니다. 이 시도를 계기로 사회의 관심이 높아져 단 한명의 재활 낙오자가 없는 세상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서울재활병원

브라이언임팩트의 도움으로 지역 권역별 통합지원센터를 세워 전국으로 영향력을 확장하고, 디지털 전환 등을 통해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세움은 브라이언임팩트의 지원을 받아 전국으로 영향력을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경상권과 충청권에 통합지원센터가 생기면서 아이들을 만난 횟수가 늘어나고 대화의 양과 깊이가 다르다고 느꼈어요. 아이들과 직접적인 만남을 가지면서 더욱 구체적인 아이들의 욕구와 필요를 알게 됐어요. 앞으로 지역에서 새로운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의 리소스를 가지고 수용자 자녀의 문제를 접근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별 위기 수용자자녀와 그 가족을 더 가까이에서 지원하며 세움의 미션과 비전에 공감하고 참여하는 사회적 지지체계를 확대 구축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이 모든 세움의 사업들이 지속되어지기 위한 출구 전략으로 신사옥을 마련한 것은 브라이언임팩트의 지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브라이언임팩트 덕분에 세움은 디지털전환의 첫 걸음을 뗄 수 있었습니다. 디지털 사업부를 신설하고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디지털 공간의 잠재후원자에게 세움을 알리는 일을 시작했어요.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온라인 서명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수용자 자녀의 권리를 옹호하는 일에 시민참여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뿐만아니라 아동 중심의 체계적인 지원 데이터 관리를 위하여 아동정보관리 플랫폼을 개설해 사업의 성과측정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아동복지실천회 세움